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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혁신부에서 연수 도서 안내자료 「다독·다문·다사랑」 11월호를 탑재하였습니다.
이 달에 선생님들과 함께 읽을 책은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입니다. 우리의 가르침보다 아이들의 배움이 우리의 손짓보다 아이들의 몸짓이 우리의 말보다 아이들의 사고와 행동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수업이 되길 희망합니다.
부설의 훌륭한 선생님들과 같은 책을 읽으며 생각을 나누고, 철학을 만들며, 함께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매달 좋은 책을 고르고 또 멋지게 안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독·다문·다사랑(多讀·多問·多愛)」의 뜻 고사성어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에서 뜻을 빌려 '많이 읽고, 많이 질문하며,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하기'라는 부설초 교원 독서 활동의 지향점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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